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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족 위한 서피비치 200% 활용법오는 25일까지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

서피비치에서는 오는 25일까지 일주일간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 개최를 기념해 ‘코로나 선셋위크’가 진행된다. 해당 기간에는 서핑강습은 물론 트라이브 메이크업, 코로나 푸드존, 라운지 &비치바 등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코로나 선셋위크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티몬, 위메프, 쿠팡, 네이버 티켓 등 주요 오픈마켓에서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서피비치 버전 ‘놀멍쉬멍’… 조용히 우아하게 해변 즐기며 쉬어가기도 좋다!

서피비치의 새하얀 백사장에서 끝없이 펼쳐진 푸른 동해를 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치 해외에 와있는 듯 프라이빗 비치의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다. 해먹존에서 마냥 휴식을 취하거나 선베드에서 태닝을 즐기는 시간들은 서피비치휴양객의 특권이다. 여유로움의 무료함 속에서 나를 위해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비치 필라테스를 시도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해질녘 서피비치 해변에서 경험하는 필라테스는 일상에 찌들었던 몸의 피로는 물론 마음의 구김살까지 풀어주기에 제격이다.

서피비치 하면 역시 서핑! 서핑 초보도, 서핑 공포자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다

양양 하조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서피비치는 수심이 깊지 않아, 서핑을 처음 경험해 보는 사람들에게 좋다. 24시간 라이프 가드가 있어 교육 시간 내내 안전하게 강습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참가자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로, 새로운 스포츠에 대한 도전이 상심으로 꺾이지 않을 수 있다. 교육 시간 내내 안전하게 강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서피비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surfyy.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이용 및 예약은 서피비치현장 운영팀(033-672-0695)을 통해 가능하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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