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랜드
‘생각보다 가까운 상상보다 즐거운 EK연합 아프리카 6개국 13일’항공탑승 최소화 ‘린투어’

‘생각보다 가까운 상상보다 즐거운 EK연합 아프리카 6개국 13일’

항공탑승 최소화 ‘린투어’

킬리만자로 트레킹 더하다

 

연간 해외여행 2000만 시대. 다시 말해 국내 전체 인구 5000만명의 약 40%가 해마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셈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아프리카’라고 하면 ‘멀고 여행하기 어렵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다. 하지만 아프리카 전문 랜드사로 현재 ‘생각보다 가까운 상상보다 즐거운 EK연합 아프리카 6개국 13일’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린투어의 김남철 대표는 “생각보다 가깝고 기분전환과 즐거움으로 가득한 곳이 바로 아프리카”라고 활짝 웃으면서 말했다. 올 여름휴가로 아내와 함께 아프리카를 다녀온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Refresh+Enjoy

아프리카를 전문으로 하는 랜드사인 린(Reen)투어는 ‘Refresh’와 ‘Enjoy’의 앞 두글자를 결합한 단어로, 1995년 여행업계에 입문해 23년을 보낸 김남철 대표가 2015년 오픈했다. 그리고 현재 리뉴얼 된 ‘생각보다 가까운 상상보다 즐거운 EK연합 아프리카 6개국 13일’상품을 선보이며 ‘멀고 어렵다’는 편견을 ‘쉽고 재밌다’로 바꿔주고 있다.

김남철 대표는 “일단 항공탑승 횟수가 총 6회로 줄어 가장 편한 일정으로 아프리카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라고 강조하며 “또한 에미레이트항공으로 인천과 두바이는 A380으로, 두바이와 아프리카노선은 보잉777 이용해 편안함을 높였다. 무엇보다 불필요한 경유를 최소화를 통해 항공탑승 횟수를 줄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프리카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의 로망 중 하나인 킬리만자로산을 제 1산장까지 왕복 6시간 트레킹을 포함할 수 있었다. 이는 기존 패키지에서 찾아보기 힘든 일정이라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는 비행편이 케냐항공(KQ)으로 바뀌면서 나이로비에서 빅토리아폭포로 직접 들어가고, 빅토리아폭포에서 케이프타운으로도 직항을 이용, 시간적 여유를 확보할 수 있어 가능해졌다.

킬리만자로산 트레킹을 비롯해 ▲‘끝없는 평원‛이라는 뜻을 가진 아프리카 최대의 야생동물보호지역인 탄자니아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로 국립공원 사파리 ▲세계 3대 폭포 중에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 투어 및 잠베지강 선셋 크루즈 ▲코끼리의 천국 쵸베 국립공원에서 보트 및 육상 사파리 ▲테이블마운틴 정상까지 360도 회전 케이블카 탑승 ▲케이프타운 야경 감상하는 시그널힐 버스 투어 ▲케냐 나이로비 특식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특식 ▲남아공 케이프타운 랍스터 씨푸드 플레이터 특식 등 아프리카 특유의 멋과 맛을 만끽해 볼 수 있는 일정으로 꾸려져 있다.

특수지역+테마여행

“케냐, 탄자니아, 짐바브웨, 잠비아, 보츠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으로 여정이 이어지며 차별화된 3~5성급 호텔 및 롯지와 전용 버스를 사용한다”고 김남철 대표는 “이번 여름 아내와 현지답사를 겸해 일정 그대로 다녀왔다. 무엇보다 세계 3대 폭포인 빅토리아 폭포를 좀 더 자세히 보기위해 헬리콥터를 탔는데 저녁 석양과 천둥소리를 내뿜으며 물보라를 일으키는 빅토리아 폭포가 어울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다. 이번이 아프리카 첫 방문인 아내가 더 좋아했다”고 미소 지었다.

참고로 ‘세계 8대 불가사의’라고도 불리는 ‘응고롱고로 분화구’는 남북16km. 동서19km 그리고 깊이가 약600m가 넘는 거대한 분화구다. 또한 세계에서 몇남지 않은 희귀동물인 검은 코뿔소의 보호지역으로 기린을 제외한 모든 동물들이 서식해 동물백화점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잠베지강은 ‘위대한 강’이라는 뜻으로, 앙골라동부에서 시작해 잠비아, 짐바브웨, 모잠비크를 거쳐 인도양으로 흘러드는 약2574km 길이의 강이다. 빅토리아 폭포에서 900㎞에 이르는 지역까지 항해 가능하며, 오전부터 해질무렵까지 시간대별로 크루즈를 운행한다. 특히 해질 무렵 즐기는 선셋크루즈는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며 아프리카의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투어코스다. 쵸베 국립공원의 경우 10만마리 이상의 코끼리들과 다양한 육식동물 및 조류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쵸베강을 따라 보트 사파리를 하다보면 물 마시러 나온 코끼리 무리와 초식동물들 그리고 쵸베강의 안주인 하마떼들을 만날 수 있다.

김남철 대표는 “2018년 2월까지의 인센티브 시장은 어느정도 마무리 됐고, 지방 수요가 예상보다 많았 전년대비 많이 성장했다. 패키지시장은 8월까지는 전년대비 20% 정도 성장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겨울 성수기에는 50% 이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미 2018년 1월과 2월에 4개팀이 출발을 확정했다. 단독 및 연합형태로 출발확정을 늘려가고 있다”며 “EK연합 아프리카 13일 상품은 마켓쉐어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각 여행사에 맞는 아프리카 상품 및 마케팅 컨설팅을 통해 아프리카 시장이 확대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아프리카 전 지역을 큐레이션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콘텐츠가 확보되면 아프리카 가이드북 출간도 고려하고 있다. 더불어 SIT 테마여행 상품도 꾸준하게 기획, 론칭하고 있다. 이미 출간된 산티아고순례길 가이드북은 4개월만에 초판 2쇄를 찍었다. 향후 특수지역 및 테마여행 전문가와 함께하는 체험형 상품도 확대해 나 갈 것”이라고 전했다.

‘생각보다 가까운 상상보다 즐거운 EK연합 아프리카 6개국 13일’ 출발일 2017년 12월3일/ 2018년 1월4일/13일/18일/25일, 2월8일/22일, 3월8월/22일이다.

문의 : 02-777-3006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