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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 中발해대학교와 MOU한국 의료관광, 제대로 알리는 역할기대

공인 국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협회가 중국 발해대학교와 업무지원, 실습지원 협정을 맺고 국제의료관광의 가장 큰 중국시장 진출에 상호간 업무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코디네이터협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협정식에는 서은희 회장과 발해대학교 국제화교육고문 겸 한국교류처장인 노정배 교수 등이 참석했다. 서은희 회장은 “우수한 전문인력이 핵심인 국제의료관광산업에서 발해대학교 중국인본과 한국유학생들이 코디네이터협회 회원들과 함께 중국인들에게 한국의 의료관광을 제대로 알리는 훌륭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제의료관광은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인력이 핵심이다.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는 의료관광 목적으로 한국을 찾은 외국관광객(환자)과 의료진 사이에 통역 등을 지원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따라서 국제의료관광 산업은 어려운 의학용어를 환자에게 쉽고 정확하게 전달해 의료서비스를 편안하게 받도록 해주는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전문인력배출과 이들의 관리가 관건이다.

코디네이터협회와 더불어 의료관광전문인력양성과 외국인환자유치, 의료관광객의 여행, 의료기기 판매 및 체질별 맞춤화장품교실도 운영 중인 텐데이즈아카데미와도 이번 업무 협정식을 함께 했다.

한편 코디네이터협회는 2013년부터 시행된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영어,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태국어, 몽골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양한 외국어가 가능한 의료관광전문인력들이 지난해 1월 결성한 사단법인단체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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