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텔·크루즈
포시즌스, 내년 제주도에 리조트 오픈2018년 하반기 ‘제주신화월드’에 위치

포시즌스호텔앤리조트가 국내 두 번째 포시즌스 호텔인 ‘포시즌스리조트제주’를 내년 하반기에 오픈한다.

포시즌스리조트제주는 오는 12월 공식 개장 예정인 제주 최초 프리미엄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 내에 위치할 예정으로, 스위트룸과 전용빌라를 포함 총 240여개의 객실 및 다양한 로컬 다이닝 경험을 선사하는 레스토랑과 바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제주 스몰 웨딩과 각종 연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규모의 연회장뿐만 아니라 제주 전통 티 하우스를 콘셉트로 하는 ‘포시즌스 제주 스파룸’ 등 제주도만의 특별한 문화와 전통 등 지역적인 색채를 포시즌스만의 감각으로 풀어낸다는 계획이다.

앨런 스미스 포시즌스호텔앤드리조트 사장은 “한국은 포시즌스호텔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특히 럭셔리 레저 여행과 비즈니스여행 두 분야에서 한국 시장은 매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포시즌스리조트제주는 한국인 뿐만 아니라 제주도를 방문하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제주 전통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따뜻하고 사려 깊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신화월드는 250만여 평방미터에 이르는 대형 부지에 국내 최대 규모로 건설되고 있는 복합 리조트 단지로, 포시즌스 리조트 제주를 포함한 고급 호텔과 숙박 시설, 테마파크, 워터파크, YG 타운(가칭), 컨벤션, 스파, 쇼핑 센터, 푸드스트리트,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관련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며 오는 12월 1차 공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다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