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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더타시, ‘호텔 속의 호텔’힐튼 괌 리조트 리노베이션 오픈

힐튼 괌 리조트&스파의 타시클럽이 ‘더 타시’로 명칭을 변경하며 한층 더 특별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예고했다.

‘더 타시’는 ‘호텔 속의 호텔’이라는 콘셉트로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힐튼 괌의 타워로 마치 실외를 실내로 옮겨 놓은 듯 열대 나무가 우거진 라운지를 중심으로 조식 뷔페, 티 타임, 칵테일 타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더 타시 투숙객만이 이용할 수 있는 프런트 데스크와 24시간 컨시어지 데스크를 운영한다.

새로운 이름과 함께 더 타시 투숙객은 선베드, 카바나, 주차장, 레스토랑 좌석 예약이 최우선적으로 가능한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또한 K마트, GPO(괌 프리미어아울렛) 등 괌 유명 쇼핑몰로 향하는 셔틀 서비스와 CCP 골프장, 아일랜더 테라스 레스토랑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일 저녁 6시부터 6시30분까지 괌 전통 차모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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