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텔·크루즈
스타 크루즈, 화려한 신인 데뷔슈퍼스타 리브라호 신규일정 발표

스타 크루즈는 오는 9월3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페낭, 태국 푸켓을 동시에 모항으로 하는 크루즈를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 신규일정은 쿠알라룸푸르‧페낭‧푸켓 3박 크루즈 또는 쿠알라룸푸르‧랑카위‧푸켓‧페낭 4박 크루즈를 포함하며, 매주 2번 운항될 예정이다. 스타 크루즈가 세 곳을 동시 모항으로 하는 다양한 플라이 크루즈(Fly-Cruise)상품을 선보이면서, 동남아시아의 허브인 쿠알라룸푸르를 포함해 연결성이 좋은 아시아의 여러 도시에서 슈퍼스타 리브라호를 탑승할 수 있게 되었다.

슈퍼스타 리브라호는 유일한 모항지였던 역사적으로 풍요로운 문화 도시 페낭에서, 현대적으로 번화한 도시인 쿠알라룸푸르를 추가적인 모항으로 삼아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크루즈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중요한 위치로, 올해 30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스타 크루즈는 많은 국제 관광객의 여행지로 유명한 태국 푸켓에서도 새로운 여행을 시작할 계획이며, 2020년과 2021년에 글로벌 클래스의 신규 선박 2척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타 크루즈와 관련된 문의 사항은 스타 크루즈 한국사무소(02-733-90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미림 기자  hmr@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미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