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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최대 민속 축제 속으로
스위스 인터라켄

1805년 시작된 스위스 최대의 민속 축제인 운수푸넨 페스티벌(Unspunnen Festival) 인터내셔널 팸트립이 지난 8월30일부터 9월3일까지 인터라켄에서 진행됐다. 참고로 ‘인터라켄’은 브리엔츠와 튠 호수 사이를 칭하는 ‘호수사이’라는 뜻이다. 11년마다 9일간 개최되는 운수푸넨 페스티벌에서는 스위스 전통의 모든 것을 오롯이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번 축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본지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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