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현장취재
타이항공 11월 방콕-비엔나 취항 설명회 개최30년 외길인생 한영철 부사장 정년 퇴임식

타이항공은 지난달 31일 오펠리스에서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 강찬식 여행신화 사장, 임장규 일성여행사 사장 및 주요거래처 실무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1월 16일부터 주4회 신규 운항을 시작하는 ‘방콕-비엔나’ 노선에 대한 요금설명회와 30년 타이항공에서 외길인생을 걸어온 한영철 부사장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타이항공 쿤 논 동북아, 미주 총괄이사는 “지난 30년간 타이항공을 위해 헌신해온 한 부사장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타이항공의 오늘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여행사에게 감사한다”며“또 다른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한다”고 답했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