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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젠다이아몬드 스위트호텔 그랜드오픈㈜트래블마케팅서비스(TMS) 한국총판(GSA) 체결

베트남 다낭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젠다이아몬드 스위트호텔이 지난달 24일 그랜드 오픈식을 가졌다.

젠다이아몬드 스위트호텔은 럭셔리 레지던스 호텔로 한강 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거실에 풀 키친 시설이 있는 넓은 스위트룸으로 구성돼 있으며, 26층 높이의 3가지의 테마로 290개 객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다낭은 베트남 중남부 지역의 최대 상업 및 항구도시이자 베트남의 5개 직할시 중 하나이고, 베트남에서 호치민, 하노이, 하이퐁 다음으로 네 번째로 큰 도시로 최근 한국에서도 가장 뜨거운 여행 목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관광과 휴양 2가지 모두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목적지로 다양한 유적지와 호이안의 아름다운 구시가지 밤 풍경에 매료돼 유럽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지역이며, 세계최장의 케이블카가 운영되고 있는 바나힐 정상은 새로운 신세계를 펼쳐 놓은 듯 아름답고 재미있는 Attraction이 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도 다낭지역은 동남아 관광 목적지 중 가장 많은 항공편이 공급되고 있다. 이로 인한 관광객 집중과 그에 따른 호텔 수급이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가족단위, 단체여행객 및 FIT 등 다양한 여행 수요를 유치할 수 있는 호텔로 손색이 없다.

젠다이아몬드 스위트호텔 한국GSA를 맡고 있는 김용동 ㈜트래블마케팅서비스(TMS) 대표는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편안하고 내 집 같은 안락함을 주고, 일본 호텔운영회사가 직접 경영하고, 새롭게 오픈한 만큼 세련되고도 쾌적한 호텔 환경이 제공되며, 무엇보다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걸어서 5분 거리에 펼쳐져 있어서 최적의 여행 안식처를 제공해 준다”고 설명한다.

문의 : (주)트래블마케팅서비스(TMS) 02-6204-2211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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