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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가 발견했다캐나다의 숨은 여행지

온타리오 주의 숨겨진 여행지들이 ‘뭉쳐야 뜬다’를 통해 새롭게 조명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한달동안 JTBC ‘뭉쳐야 뜬다’ 캐나다 편에서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다양한 여행지와 그곳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들이 소개됐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는 우리에게 너무도 잘 알려진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지정된 나이아가라 폭포와 캐나다 제 1의 도시 토론토가 위치해 있으며, 그 외에 로컬들이 사랑하는 4계절 리조트 블루마운틴, 새롭게 뜨는 와인산지이자 전원적인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 메노나이트가 모여 사는 이색적인 소도시 세인트 제이콥스 등이 있다.

먼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뭉쳐야 뜬다’ 멤버들이 혼블로워 크루즈에 탑승해 폭포의 물방울을 흠뻑 맞고, 나이아가라 집라인, 헬리콥터, 월풀 젯보트 등에 다양한 방법으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경험해, 더 이상 나이아가라 폭포가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여행지가 아닌 오감으로 즐기는 여행지로 부각됐다.

특히 생애 첫 패키지 여행을 떠난 서장훈이 이번 여행에서 처음으로 액티비티에 도전했던 블루마운틴이 눈길을 끌었다. 블루마운틴은 겨울에는 스키 등의 스노우 스포츠를, 봄, 여름, 가을 시즌에는 마운틴 바이크와 하이킹, 워터 스포츠를 통해 연중내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4계절 리조트다. 또한 ‘뭉쳐야 뜬다’ 멤버들이 증기기관차를 타고 파머스 마켓에 도착해 캐나다 대표음식인 푸틴을 맛보고, 마차를 탔던 세인트 제이콥스 빌리지는 전원풍경을 느낄 수 있는 온타리오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힌다.

무엇보다 토론토의 랜드마크인 CN타워에 올라 지상 356m 상공에서 줄 하나에 의지한 채 타워 밖 지붕의 끝을 걷는 이색 엣지워크는 빼놓 수 없는 액티비티다. 이밖에도 갤러리, 극장, 스튜디오, 공방, 레스토랑, 카페, 부티크 상점들이 즐비한 디스틸러리 역사지구에서 세그웨이를 타고 곳곳을 누비는 등 신나는 아웃도어 체험을 즐겨 볼 수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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