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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가성비 여행프리미엄 브랜드 ‘더플러스’

참좋은여행이 프리미엄 브랜드 ‘더플러스’를 새롭게 공개했다.

참좋은여행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는 일반 패키지 상품의 고질적인 단점들을 보완하되 합리적인 수준으로 가격을 인상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출발 확정 상품, 노쇼핑 일정 등이 있다. 고품격 상품군이지만 상품가를 대폭 증액하지 않고, 개선된 서비스에 한해서 가격을 책정해 ‘가성비 높은 여행’을 표방하고 있다.

더플러스 브랜드의 첫 번째 주요 특징은 기존 패키지 대비 호텔, 식사, 일정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구성이다. 가격 경쟁에 따라 상대적으로 노후한 호텔, 저렴한 식사 등으로 짜였던 요소들을 개선했다. 두 번째로 무리한 옵션, 쇼핑 일정을 없애고 노쇼핑, 노옵션 조건의 상품을 대폭 내놓았다. 기념품 샵을 추가로 방문할 필요가 없다는 이유로 쇼핑 센터를 선호하는 고객 또한 일부 있어서, 현지의 독특한 특산물을 판매하는 곳만 포함한 일정도 별도 구성했다. 아울러 모객이 되어야만 출발이 가능한 패키지의 단점을 보완해 출발 확정 상품만 선정해 안내해 주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참좋은여행의 더플러스 상품 카테고리는 ▲유럽(서유럽/동유럽/스페인/북유럽/지중해) ▲동남아(베트남/필리핀/라오스 외 3개) ▲일본 ▲중국으로 나뉜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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