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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미국발권 9% 커미션왕복 60만원대 깜짝 특가

에어캐나다가 9월 한 달 간, 한국출발 미국행 항공권 발권에 대해 9% 커미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루 두 편, 인천~밴쿠버와 인천~토론토 노선을 매일 직항으로 운항하는 에어캐나다는 캐나다는 물론이고, 미국 57개 도시까지 편리한 네트워크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발권은 오는 30일까지. 출발일자는 2017년 9월1일~12월 31일까지.

프로모션 런칭에 앞서 주요 여행사의 항공팀에 에어캐나다의 메시지가 담긴 ‘마이구미’가 전달됐다. 오후의 피로를 달래는 간식에 ‘에어캐나다의 9% 커미션’, ‘미국 항공권’을 연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반영한 것으로 담당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오는 15일까지만 발권가능한 깜짝특가도 출시됐다.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운임이 왕복 60만원, 시카고는 왕복 63만원으로 세금을 더해도 6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출발기간은 10월4일~10월 31일까지, 유효기간은 1개월이기 때문에 10월31일에 출발해 11월30일에 귀국하는 일정까지 가능하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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