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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팬들 시선집중마카오 ‘슈퍼 에잇’

오는 20일~24일까지 아시아 최고의 8개 농구팀이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슈퍼 에잇(The Super 8)에서 격돌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 중국, 대만, 일본, 필리핀 5개 국가의 8개 팀은 각 지역리그에서 챔피언 자리를 다툴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 서울 삼성 썬더스가 참가한다.

이에 마카오정부관광청이 국내 농구팬들을 위해 하나투어와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특히 참가팀인 고양 오리온스와 삼성 썬더스 서포터즈를 위한 4박6일 특별 일정을 편성, 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상품은 예선전 관람 상품과, 준‧결승전 경기 관람 상품, 전일정 경기 관람 상품으로 구분된다.

먼저 예선전 상품은 쉐라톤 호텔 2박, 마카오 왕복 항공권과 아시아 리그 예선전 티켓, 베네시안 곤돌라 티켓이 포함돼 있으며, 상품가는 49만9000원부터. 또한 준‧결승전 관람 상품(상품가 59만9000원)과 전일정 상품(상품가 79만9000원)은 같은 구성에 호텔과 준‧결승전 티켓이 추가된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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