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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의 가을, 와인으로 물들다
좌부터=베르나 하블레 한국시장 PR담당자, 프란츠 슈뢰더 오스트리아대사관 상무참사관, 박준우 셰프

비엔나관광청이 지난 5일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알테르에고에서 비엔나의 풍미와 매력을 선보이며 ‘비엔나 미식여행’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행사가 진행 된 알테르에고는 JTBC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박준우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비엔나 와인과 함께, 오스트리아식 음식을 그 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매뉴를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베르나 하블레 한국시장 PR담당자와 프란츠 슈뢰더 오스트리아대사관 상무참사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비엔나관광청은 올 가을 와인과 함께 다채로운 여행정보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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