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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베트남항공, 기념행사 적극 후원

베트남항공이 한국과 베트남의 수교 25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데에 동참하며 관련 행사에 적극적인 후원을 진행 중이다.

우선 오는 9월 30일까지 주한 베트남대사관과 롯데호텔서울 레스토랑 ‘라세느’가 함께하는 ‘신 짜오 베트남’ 행사에 베트남항공은 항공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베트남어로 ‘안녕하세요’라는 의미의 ‘신 짜오(Xin Chao)’를 이용해 이름 붙여진 이번 ‘신 짜오 베트남’행사는 한국과 베트남의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베트남의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고 양국의 교류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에는 분짜, 짜조, 반쎄오 등 베트남 현지 셰프가 직접 요리하고 감독한 7가지의 베트남 전통 요리가 마련되어 실제 베트남 현지의 맛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베트남항공은 양국 수교 25년을 함께 축하하는 의미로 항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9월 30일까지 라세느 레스토랑을 이용하며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2명을 추첨하여 한국과 베트남 간 베트남항공 직항 노선 중 원하는 노선의 왕복항공권 2매씩을 제공한다. 발권 시한은 2017년 10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며 유효기간은 발권일로부터 3개월까지이다.

이 외에도 베트남항공은 지난 8월 29일 열린 ‘한국-베트남 외교관계 수교 25주년 기념행사’의 메인 스폰서로서 수교를 축하하는 취지에 적극 동참했다.

응우옌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와 조현 한국 외교부차관, 아시아 각국 대사 그리고루 안 뚜언베트남항공 지사장 등이 참석한 이번 기념행사에는 양국의 화려하고 다양한 전통 의상을 볼 수 있는 패션쇼가 열렸으며 특별히 베트남항공의 승무원 유니폼도 무대에서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현재 한국-베트남 잇는 항공편을 주 49회 (인천-하노이/호치민/다낭 주 35회, 부산-하노이/호치민 주 14회) 운항 중이며, 인천-하노이 노선(VN417편, VN415편)과 인천-호치민 노선(VN409편)에는 에어버스사의 최신예 항공기 A350-XWB를 국내 최초로 운항하고 있다.

심형은 기자  sh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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