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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전주국제영화제’ 감동 재현한국 독립 영화 5편, 기내상영

이달 말까지 영국항공의 모든 국제선에서 전주국제영화제의 단편영화를 볼 수 있게 됐다.

전주국제영화제 및 전주시와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영국항공은 지난 1일부터 한국 독립 단편 영화 5편을 국제선 기내에서 상영키로 결정했다. 한달간 상영되는 5편의 목록은 배경헌 감독의 ‘가까이’, 채의석 감독의 ‘봄동’, 김용삼 감독의 ‘혜영’, 김정은 감독의 ‘야간근무’, 그리고 허지은 감독의 ‘오늘의 자리’다. 특히 ‘가까이’와 ‘혜영’,‘봄동’은 최우수상과 감독상을 받은 주목받는 작품이다. 마누엘 알버레즈 영국항공 한국 지사장은 “영국항공이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쉽은 영국항공이 전 세계와 문화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일이다”고 말했다.

영국항공에서 운영 중인 드림라이너 787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은 최첨단의 등받이가 있는 좌석으로 천 편 가량의 AOD, VOD을 감상할 수 있으며, IFE 핸드세트를 통해 함께 동승객끼리 게임을 즐길 수 도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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