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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로 떠난 불타는 청춘출연자들 이용한 항공사 궁금증?

지난 5일 방송된 SBS ’불타는청춘’에서는 출연자들은 그렇게 원하던 ’보라카이’로 친구 임성은을 만나러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보라카이로 떠나는 비행기에 몸을 싣은 출연자들이 탄 항공기가 기존에 보라카이로 취항한 항공사와 달라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어떤 항공사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출연자들이 타고간 항공사는 팬퍼시픽항공으로 올해 국내 취항한 필리핀 항공사로, LCC가 아닌 FSC로 한국인 승무원 탑승, 기내식 제공(인천 출발편 한정), 1인 20KG 무료 위탁수화물 서비스, 기내 무료 담요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매일 인천~칼리보(보라카이) 구간을 운행하고, 무안~칼리보(보라카이) 구간을 매주 2회 운행하고 있어 여행일정을 매우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운항 스케줄이 제공된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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