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KATA,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 참가홍보 판촉단 파견, 시장 다변화 위한 노력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 7일∼11일(오늘) 기간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동남아 지역 최대박람회인 ‘2017년 말레이시아 MATTA FAIR’에 홍보판촉단을 구성해 참가했다.

인바운드 시장 다변화를 위해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동남아 인바운드 여행사와 중국전담여행사 34개사로 구성된 홍보판촉단은 박람회 기간 동안 방한여행상품 소개 및 상담 활동을 전개했다.

올해는 전년보다 2배 이상의 여행사가 참가했으며, 적극적인 홍보·판촉 활동을 통해 침체된 인바운드 시장회복과 함께 다가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연계한 방한여행상품 소개를 통해 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했다.

KATA는 박람회 기간 중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세트를 기념품으로 제공하면서 올림픽에 대한 분위기 확대와 홍보에 힘썼다.

양무승 KATA 회장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스키체험 등 겨울여행상품을 선호하는 동남아시장에서 여행업계 모두가 함께 동참하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올림픽 붐업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KATA는 오는 10월에 있는 대만 타이베이국제여전(TITF)과 중국 국제여유교역전(CITM)에도 여행업계 홍보유치단을 구성, 파견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심형은 기자  she@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