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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에어 ‘興하네요’2017 판매우수대리점 시상

한에어(Hahn air)가 지난 7일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관에서 판매 우수 대리점을 초청하여 트로피와 상금 및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상식 겸 영화 시사회를 가졌다. PAA그룹 박미래 이사 및 임직원을 비롯한 사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수상자인 총 10개의 여행사 직원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상식을 가진 후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을 관람했다.

시상식 순서는 한에어 임직원과 사원들을 소개하고, 10위부터 1위까지 수상자 순위를 발표했다. 영예의 1위는 인터파크티켓으로 선정됐으며, 2위 현대그룹투어‧3위 하나투어‧4위 세중‧5위 레드캡투어‧6위 노랑풍선‧7위 탑항공‧8위 온라인투어‧9위 모두투어‧10위 참좋은여행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상장과 함께 기념 캐릭터 인형을 받았으며, 랄프 매세만 한에어 글로벌 어카운트 책임자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에어는 1994년에 설립된 독일의 공식 항공사로, 1999년부터 타 항공사들을 위한 전문적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90개의 시장에서 300개의 항공‧철도‧셔틀 파트너사 및 10만개의 여행사와 협력하고 있다.

한미림 기자  hmr@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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