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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속 더 많은 시드니여행박사, 자유일정 포함된 패키지

시드니에 아름다운 항구와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만 있는 건 아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드러누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해변과 빈티지숍과 아기자기한 카페가 있는 동화 같은 작은 마을도 자리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사막과 바다가 공존하는 모험의 땅이야말로 자연의 아름다움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유네스코로 지정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과 자연에서 서식하고 있는 야생동물을 볼 수 있는 페더데일 야생동물원 등 광대한 자연을 그대로 들여다 볼 수 있는 장소도 많아 도시의 세련됨과 자연의 아름다움 모두를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사막과 바다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포트스테판은 시드니 여행객들이 사랑하는 장소이다. 이곳에서 꼭 해봐야 하는 것이 바로 모래 썰매인데, 경사각도 60~70도, 길이 25m의 내리막 모래언덕에서 모래 썰매를 타고 질주해보지 않고서는 포트스테판을 제대로 즐겼다고 할 수 없을 정도다.

또한 시드니 랜드마크 중 하나인 퀸빅토리아 빌딩, 대표적인 고딕양식 건축물인 세인트 매리 대성당, 고대부터 근대까지의 현대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NSW 주립미술관 등 천천히 걸으며 시드니의 멋스러운 역사적인 건축물을 마주할 수 있다. 시드니 공원 잔디밭에 앉아 휴식을 취하거나 가벼운 산책을 즐기며 시드니의 일상을 한껏 느끼다 보면 시드니 시민들의 실제 삶을 엿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된다.

여행박사에서 호주 시드니 4박6일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시드니 시티 워킹 투어, 근교와 동부지역 투어가 진행되며, 투어 이후 개별 자유시간이 주어진다. 노옵션 상품으로 콴타스 항공(아시아나 항공 공동 운항) 왕복 항공권, 유류할증료 및 각종 항공 택스, 전 일정 호텔, 일정표에 기재된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 보험, 호주 전산 관광비자(ETA)가 포함됐다. 12월 말까지 매일 출발하며, 리턴일 변경이 가능하다.

문의 : 070-7017-1144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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