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텔·크루즈
“J난 너를 못잊어, J난 너를 사랑해”The Eighth Anniversary 제이파크 아일랜드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난 너를 못잊어, J난 너를 사랑해』

가수 이선희의 데뷔곡 ‘J 에게’ 노랫말이다. 아름다운 추억을 여름휴가 시즌이 마무리되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가을이 왔다. 하지만 누군가는 아직도 지상낙원에서 보냈던 여름날을 있지 못해 마음속으로 외치고 있을지도. J난 너를 못잊어, J난 너를 사랑해.

한국에서 4시간 거리. 남국의 파라다이스 필리핀 세부에 자리한 ‘제이파크 아일랜드’가 어느덧 오픈 8주년 맞이했다.

심형은 기자 she@ktnbm.co.kr

매일매일 시시각각

‘제이파크 아일랜드’는 2009년 9월 16일 세부 최대 프리미엄 워터파크를 갖춘 임페리얼 팰리스 세부 리조트로 오픈, 2014년 6월 1일 ‘제이파크 아일랜드 세부’로 브랜드를 변경했다.

거실이 포함된 스위트룸 400여개 및 풀 빌라, 자쿠지 빌라 48개 등으로 이뤄진 총 556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7월부터 256개의 객실을 추가로 증축하는 공사가 개시돼 완공이 되는 2019년에는 세부 최대 규모의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참고로 최근에는 필리핀 주요 관광지에 부지를 구매해 제2의 제이파크 아일랜드 오픈을 준비 중이다.

조현서 제이파크 아일랜드 한국지사장은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통해 한국인 여행자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노하우는 더욱 업그레이드 됐으며, 키즈 아일랜드를 포함한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들은 그 이상으로 향상됐다. 여기에 워터파크, 다이닝, 스위트룸 등의 절묘한 콜라보까지 더해진 차별화 된 프리미엄 전략으로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100%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연평균 70~75% 정도 한국인 방문객이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제이파크 아일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으로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성공적으로 8주년을 맞이하기까지의 원동력이 됐다”고 전했다.

이처럼 필리핀 최대이자 세부 유일의 워터파크에서 전용 비치와 각종 해양 스포츠를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은 제이파크 아일랜드만의 자랑거리다.

제이파크 아일랜드에는 ▲매트를 이용하여 즐기는 바디 슬라이드(Body Slide) ▲원심력을 이용한 아찔한 놀이기구 스페이스 볼(Space Bowl) ▲중앙에 아일랜드 바가 있어 낭만적인 아일랜드 풀(Island Pool) ▲워터버킷, 미니슬라이드가 있는 어드벤쳐 풀 캡틴 훅스 풀(Captain Hook’s Pool) ▲어트랙션 주위를 도는 인공 파도풀 아마존 리버(Amazone River) ▲어린이와 유아 전용 토들러 풀(Toddler Pool) ▲비치앞에 펼쳐진 로맨틱 비치 풀(Beach Pool) ▲인공파도를 즐겁고 안전하게 즐기는 웨이브 라이더(Wave rider) 등 쉽게 경험하기 힘든 다이내믹한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매일매일 시간대별로 물고기 먹이주기 및 모래성 쌓기, 아쿠아 에어로빅 및 펀(FUN)게임, ARTS&CRAFT(페이스 페인팅, 풍선공예, 팔찌 만들기) 등 아미고(Amigo)와 함께하는 특별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새롭게 선보인 J 액티비티존의 경우 워터파크 시설 외에도 당구, 다트, 테이블사커,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9시부터 24시까지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카트나 미니골프, 자이언트 체스 등 실외 액티비티도 준비돼 있다.

개성만점 안성맞춤

영어 키즈 캠프 및 쿠킹 클래스 등 특별하고 다양한 키즈클럽을 운영하고 있어서 가족여행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도 포인트다. 키즈 아일랜드(베이비케어/키즈클럽/조이캠프)는 가족여행으로의 재미를 더해준다. 조이캠프의 경우 교육 전문가가 기획하고 진행하는 영어 에듀비티(Education+Activity) 프로그램으로, 친환경 교보재를 이용해 전 세계 아이들과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즐거운 추억의 기회를 제공한다. 동시에 아빠엄마에게는 잠시 육아에서 벗어난 휴식의 시간이 된다.

뷔페 레스토랑 및 세부 유일의 한식당을 포함한 총 11개의 대형 레스토랑도 운영 중이다.

룸타입의 경우 제이파크 아일랜드 베스트 객실로 꼽히는 막탄 스위트(Mactan Suite)는 침실과 거실로 구성된 23평 사이즈로 최대 수용인원은 성인 2인&아동2인이다. 실속파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디럭스(Deluxe)는 11.5평으로 최대 수용인원은 성인2인&아동2인이다.

오션뷰와 가든뷰로 가족과 머물기 좋은 맞춤 설계형 투 베드룸인 세부 스위트(Cebu Suite)는 33평 사이즈로 최대 수용인원은 성인4인&아동2인이며, 최상위 스위트룸 중 하나인 이그제큐티브 스위트(Executive Suite)는 32평 사이즈에 넓은 발코니가 마련돼 있다. 이 밖에도 패밀리 빌라(Family Villa), 앰버서더 스위트(Ambassador Suite), 로얄 스위트(Royal Suite)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숙소 타입 선택이 가능하다.

더불어 투숙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리조트와 세부 시티간 셔틀버스를 운행 하고 있으며 최소 2시간 전 예약 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세부공항 내 인포메이션 부스도 운영 중이며, 공항과 리조트 간 셔틀도 사전예약으로 운행되고 있다.

조현서 한국지사장은 “매주 70~80편의 직항노선이 운영돼 스케줄이 편할 뿐만 아니라 디럭스, 스위트, 풀빌라 등 제이파크 아일랜드의 자랑인 다양한 객실 카테고리는 가족여행의 신선한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활짝 웃었다.

 

심형은 기자  she@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