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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 KOSTA ‘문화의 날’

한국여행사협회(KOSTA)가 무르익는 가을을 맞이해, 지난달 23일 서울시 광진구 광진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가 후원, KOSTA가 협찬한 ‘제18회 한국소극장 오페라 축제’로 이탈리아 벨칸토 오페라 부파의 걸작으로 불리는 ‘돈 파스콸레’를 감상하며 회원사들 간의 친목을 다졌다. 특히 2016년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에서 외국인 최초로 지휘자상을 수상한 ‘카를로 팔레스키’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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