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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 헬로우 ‘Sweet Dreams’오는 29일, B787 드림라이너 투입

유나이티드항공이 오는 29일부터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에 보잉 787-9 드림라이너를 투입한다.

특히 인천에서 데일리로 운항되는 샌프란시스코 노선에 투입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됐다. 이번 새롭게 도입 될 유나이티드항공의 드림라이너는 폴라리스 비즈니스 48석, 유나이티드 이코노미 플러스 88석, 이코노미 116석으로 구성돼 있다.

2-2-2로 배치된 폴라리스 비즈니스석은 180도 침대형 평면 좌석뿐만 아니라, 15.4인치의 개인 모니터, 길이 2m, 폭 53cm의 여유로운 좌석을 자랑한다. 특히 업계 최초로 제공되는 최고급 침구 ‘삭스피프스애비뉴’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뿐만아니라 최고의 요리기업으로 손꼽히는 ‘트로터 프로젝트’와의 제휴를 통해 한층 차별화된 기내식을 자랑한다. 이코노미 플러스석은 일반 이코노미석보다 5인치 더 넓은 레그룸으로 구성돼 있으며,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다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150여편의 영화와 185개의 TV쇼와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개인 모니터와 전원공급 장치 및 USB가 전 좌석 배치돼 있다. 더불어 기내 와이파이(유료)를 통해 비행 중에도 인터넷 서핑과 SNS, 이메일 업무가 가능하다. B787 드림라이너는 오는 2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오전 10시45분 UA893편을 첫 시작으로 인천에서는 30일 오후 6시5분에 출발한다.

한편 유나이티드항공은 인천~샌프란시스코 매일 직항노선을 통해, 미주 내 허브 공항인 시카고, 덴버, 휴스턴, L.A, 뉴욕/뉴어크, 워싱턴DC 등 을 포함한 미 전역, 캐나다 및 중남미 260개 이상의 도시로의 편리한 연결편을 제공하고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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