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낙원 ‘리츠칼튼 랑카위’
지상낙원 ‘리츠칼튼 랑카위’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7.10.13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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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1일, 공식오픈 기대↑

말레이시아의 섬에 위치한 오션프론트 리조트, 리츠칼튼 랑카위가 지난달 21일에 공식 오픈했다.

안다만 해변의 나무들로 둘러싸여 주변의 자연 환경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리츠칼튼 랑카위는 캄퐁이라고 알려진 현지의 전통 마을을 반영, 현지 문화를 그대로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뿐만아니라, 70개의 객실, 15개의 스위트 룸, 29개의 빌라가 선보이는 넓은 내부는 말레이시아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특히 주변 정글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수상 빌라는 바다의 탁 트인 전망과 랑카위의 아름다운 일몰을 선사한다.

6명~8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두 개의 수영장과 전용 해변을 갖춘 ‘빌라 무티아라’는 다양한 세대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대가족이 휴가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리츠 키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전문가의 감독하 새로운 기술과 친구들을 사귈 수 있으며 다양한 맞춤형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뿐만아니라, 랑카위 ‘트레져 헌트’와 ‘네이쳐 디스커버리’를 통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외에도 리조트 내에서는 야외 테니스 코트부터 완벽한 시설을 갖춘 피트니스 센터, 인피니티 풀까지 건강과 피트니스 광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제공한다. 요가를 즐기는 사람들은 피트니스 센터의 실내 또는 열대우림의 180도 전망을 자랑하는 야외 요가 데크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이 지역을 탐험하고 싶은 사람들은 섬의 군도에서 심해 낚시와 항해 모험을 즐길 수 있으며, 리조트 내 전용 만에서 섬의 유명한 다이빙 장소로 바로 접근할 수 있다. 또한 휴식과 함께 전체적인 조화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스파 프로그램은 신체와 정신, 영혼의 균형을 회복시키기에 충분하다. 뿐만아니라 섬세한 트리트먼트부터 수천 년간 현지의 샤먼과 조산사들이 행해온 토착 치유 및 미용 의식에서 영감을 받은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스파는 바다 위에 떠 있는 5개의 코쿤 모양의 스파 파빌리온에 자리잡고 있으며, 바다 위에 길게 늘어선 다리로 연결된 각각의 파빌리온은 숨막히게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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