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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10년이면 지중해 크루즈 간다

여행박사는 창립 17주년을 맞아 3~7년 근속 직원에게 포상금을, 10년 근속 직원에게는 10일간의 지중해 크루즈 여행의 기회를 제공했다. 로마에서 승선해 꿈의 서부 지중해 피렌체, 깐느, 팔마드마요르카, 바르셀로나, 포지타노를 항해하는 일정으로 지난 8월29일부터 10일 동안 진행됐다. 10년 장기근속자 24명 중 여행에 참여한 16명의 직원에게는 1인당 500만원 상당의 여행경비 전액은 물론 10일간의 여행 기간이 유급휴가로 주어졌다.

황주영 여행박사 대표는 “단돈 250만원으로 창업한 여행박사가 벌써 17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17년 전 그리고 지금의 여행박사 역시 직원들의 열정으로 이뤄졌다고 본다”며 “앞으로도 장기근속 포상은 물론 10년 근속 인원이 15명이 될 때마다 크루즈여행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객도 직원도 즐거워야 한다’는 경영철학과 사택지원, 라운지데이 등 중소기업으로써는 파격적인 복지혜택을 지원하며 독특한 기업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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