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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여행사 광고 전월 2.5%, 전년 14.2% 감소

패키지여행사들의 9월 주요 5개 일간지 광고가 전월대비 2.5%, 전년대비 14.2%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대행사 mpc21이 조선, 중앙, 동아, 매경, 한경 등 5개 주요일간지의 패키지여행사 광고를 조사한 결과 지난 9월 총 1006단의 광고를 게재해 8월 1032단보다 26단이, 전년대비 1173단보다 167단의 광고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조선일보만 327단의 광고가 게재돼 전월대비 4.5%, 전년대비 23.9%가 증가했다.

조선일보의 경우 롯데관광과 보물섬투어 60단, 참좋은여행 45단, 하나투어 35단, 한진관광 30단, 온누리여행과 베스트래블 20단, 온라인 15단, 레드캡 10단을 게재했다.

중앙일보는 온라인 44단, 참좋은여행과 자유투어 30단, 보물섬투어 20단, 하나투어와 투어2000이 15단을 게재했다.

동아일보는 롯데관광 40단, 하나투어와 온라인 25단, 가가트립 20단, 참좋은여행 18단, 보물섬과 온누리가 15단을 게재했다.

매일경제는 일성여행 40단, 온라인 26단, 참좋은여행 24단, KRT와 VIP여행, 하나투어 20단, 한진관광이 10단을 게재했다.

한국경제는 온라인투어 48단, 참좋은여행 27단, 래드캡 24단, 일성여행사와 가가트립 20단, 드림크루즈가 18단의 광고를 게재했다.

특이 사항은 노랑풍선과 여행박사는 5개 일간지에 9월 광고를 한건도 게재하지 않았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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