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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소중하게, 추억은 아름답게…‘Canada Disign’투어마트 ‘EASY JOIN 캐나다 동부 일주 8일’

시간을 소중하게

추억은 아름답게

‘Canada Disign’

미주전문 랜드 ‘투어마트’에서 선보인 ‘캐나다 동부 일주 8일’의 가장 큰 매력은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 두 가지 모두를 체험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뿐만아니라 2인부터 출발 가능한 ‘EASY JOIN’이라는 테마로 소수인원도 모객이 되면 무조건 출발할 수 있다. 단 2명만 모객되도 100% 출발이 가능하다는 점은 여행사들의 모객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더더기 없이 핵심 지역만을 다채로운 방법으로 즐길 수 있음은 물론, 가격적인 면에서도 슬림하게 기획된 이번 상품이 기대되는 까닭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자료제공=캐나다관광청>

패키지와 자유여행의 조화

이번 상품은 최근 예능프로 ‘뭉쳐야 뜬다’에 방영돼 관심이 뜨거운 나이아가라와 드라마 ‘도깨비’의 퀘벡시티를 오롯이 둘러볼 수 있는 일정으로, 특히 토론토에서의 하루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이춘화 투어마트 대표는 “이번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자유롭다’는 것이다. 자유로운 일정 속에 여행자들의 니즈를 모두 녹여냈다. 또한 패키지와 자유여행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효율적인 동선으로 ‘고객만족’을 최우선, 여행자의 편의를 부각시켰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 캐나다관광청>

먼저 토론토에서는 최근 한인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노스욕(North York)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노스욕에서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쇼핑몰이자 토론토 쇼핑의 메카인 ‘이튼 센터’에서 자유로운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토론토의 ‘타임스퀘어’라 불리는 ‘던다스 스퀘어’와 200년 역사를 자랑하는 토론토 재래시장인 ‘세인트로렌스 마켓’, CN타워, 스카이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취향에 맞게 둘러볼 수 있다.

이어 캐나다의 수도인 오타와를 거쳐 퀘벡주 문화와 역사의 도시 몬트리올로 이동, 기적의 성당이라 불리는 ‘성 요셉 성당’을 만나볼 수 있다. 오타와의 대표 명소로는 캐나다 원주민들의 역사를 담은 캐나다 문명 박물관, 유네스크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인 리도운하와 팔러먼트 힐에 위치한 신 고딕 양식의 아름다운 국회의사당 등이 있다

<자료제공=캐나다관광청>

도깨비의 그곳 ‘퀘벡’

올해 초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인 ‘올드 퀘벡’은 아직까지도 많은 여행객들의 워너비 여행지로 손꼽힌다. 현지인이 된 것 같은 소소하지만 특별한 ‘퀘벡 시티투어’는 도깨비의 대표 촬영스팟을 따라 샤토프랑트낙 호텔, 쁘띠샹플랭 거리, 다름 광장, 더플린 테라스, 화가의 거리 등을 즐겨 볼 수 있는 이번 상품의 ‘하이라이트’라 볼 수 있다.

캐나다 동부 세인트로렌스강 어귀에 자리한 항구도시이자 ‘캐나다 속 프랑스’로 불리는 퀘벡주의 주도인 ‘퀘벡시티’는 도시 전체가 1985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다. 또한 퀘벡시티는 개성만점 매력을 담은 골목골목을 직접 걸어 다니며 구경하기 좋은 곳으로 어퍼타운, 로어타운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만큼 각각 반나절정도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이에 이춘화 대표는 “많은 곳을 방문하기보다 최고의 스팟과 동선으로 일정을 구성했기 때문에 ‘조금 더 가까이, 보다 더 천천히’ 퀘벡의 아름다움을 즐겨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뿐만아니라 호텔 체크인(4시) 이후, 자유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본인이 아쉬웠던 곳이나, 가보고 싶었던 곳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타와 다운타운 내 초특급 호텔인 ‘하얏트 몬트리올’과 퀘벡 최고의 호텔로 손꼽히는 ‘힐튼 퀘벡’에서의 숙박은 이번 상품의 중요한 포인트다”고 덧붙였다.

이춘화 투어마트 대표

다채로운 일정

더불어 세계 3대 폭포로 유명한 나이아가라에서의 ‘온종일 관광’도 이번 상품의 핵심이다. 기존 나이아가라 폭포만을 짧게 지나치는 일정이 아닌, 주변관광지(소용돌이 계곡, 꽃시계, 온더레이크, 스카이론타워, 헬기투어) 등 나이아가라의 핵심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일정으로 구성됐다.

에어캐나다를 이용한 투어마트의 ‘EASY JOIN 캐나다 동부 일주 8일’은 오는 11월1일~2018년 4월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출발하는 일정으로, 캐나다 대표 와인인 ‘아이스 와인(방당 1병)’과 ‘퀘벡 맛집멋집 리스트’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239만원부터.

문의 : 투어마트 02-722-5355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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