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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랜드, 가을 속으로

일등랜드가 지난달 27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부근 월드컵공원 내에 자리한 하늘공원으로, 사무실을 벗어나 추계 단합대회를 다녀왔다. 요즘 억새꽃 개화시기와 맞물려 서울에서 가볼만한 곳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하늘공원을 따라 걸으면서 일등랜드 회원사들은 화합을 다지며 무르익어가는 가을 풍경을 만끽했다.

김영래 일등랜드 회장 “회원사들간의 끈끈한 유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하반기도 일등랜드 회원사들 간의 긴밀한 협조로, 이름처럼 일등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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