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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여행사 광고 전월 8.3% 전년 15.6% 줄어들어"923단 광고 게재 9월 1006단보다 83단 감소"

패키지여행사들의 10월 주요 5개 일간지 광고가 전월 8.3%, 전년대비 1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대행사 mpc21이 조선, 중앙, 동아, 매경, 한경 등 5개 주요일간지의 패키지여행사 광고를 조사한 결과 지난 10월 총 923단의 광고를 게재해 9월 1006단보다 83단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조선일보의 경우 롯데관광만이 75단을 게재해 25% 증가한 반면, 참좋은여행이 27단, 하나투어와 한진관광이 25단, 온누리, 베스트래블이 20단, 보물섬투어 15단, 레드캡 5단을 게재해 전월대비 27.5%가 감소했다.

중앙일보는 자유투어와 온라인이 38단, 보물섬투어 20단, 하나투어 15단, KRT 10단, 롯데관광이 5단을 게재했다. 동아일보는 보물섬투어가 35단, 하나투어 25단, 온라인과 롯데관광이 20단, 참좋은여행이 18단, 레드캡과 가가트립이 10단, 한진관광이 5단을 게재해 전월대비 17.3% 감소했다.

매일경제는 일성여행 40단, 레드캡 30단, 온라인 26단, 하나투어, 롯데관광, KRT, VIP여행이 20단, 참좋은여행 9단, 프린세스크루즈가 5단을 게재해 전월대비 13.9%가 증가했다.

한국경제는 온라인투어 53단, 레드캡 32단, 일성여행사와 KRT가 20단, 자유투어와 프린세스크루즈가 15단, 한진관광이 10단을 게재해 전월대비 26.1%가 증가했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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