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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의 ‘최고의 휴양지’ TOP3전 세계 최초, 런던~세이셸 직항편

영국 최대 항공사 영국항공이 2018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8곳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여행지에는 대한민국 서울도 선정됐다. 인기 스포츠 이벤트, 새로운 노선, TV프로그램 등 관광객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요소들을 바탕으로 측정된 인기도가 곧 여행지의 순위가 된다. 가장 최근을 예로 들면, 영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은 크로아티아를 지도상에 확고히 올려놓았고, 바베이도스와 무스캇트을 포함한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까지도 인기 여행지로 만들었다.

영국항공이 추천하는 18곳의 여행지 중에서 최고의 휴양지는 인도양에 위치한 지구상 가장 아름다운 해변을 가진 섬 ‘세이셸’이다. 스쿠버 다이빙과 스노클링 같은 해양 스포츠는 물론 우거진 숲을 탐험하는 정글 탐험까지 말 그대로 모든 연령층의 여행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지상 낙원이다. 영국 항공은 세이셸을 찾는 많은 여행객들을 위해 2018년 3월24일부터 런던에서 세이셸을 잇는 직항편을 전 세계 최초로 제공할 예정이다.

▲세이셸(SEYCHELLES)

투명한 바다 속 다채로운 산호초 그리고 아름다운 해안가로 유명한 세이셸. 이곳은 달콤한 허니문, 가족여행뿐만 아니라 태양을 사랑하는 여행자들에게 있어 천국 같은 장소이다. 115개의 다양한 섬들로 이루어진 세이셸은 넓은 백사장을 가진 최고의 휴양지로 스노우쿨링,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며 이국적인 바다 속 풍경도 볼 수 있다.

▲크로아티아(CROATIA)

‘유럽의 숨은 보석’ 크로아티아. 영국항공은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두브로브니크(Dubrovnik), 항구도시 풀라(Pula), 수도 자그레브(Zagreb), 스플리트(Split) 등의 도시로 운항하고 있다. 특히 달마티아 해변의 심장부에 위치한 스플리트는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 활기찬 지중해 정취가 가득한 곳이다.

▲리스본(LISBON, PORTUGAL)

언덕의 도시라 불리는 포르투갈의 리스본은 트램과 자전거로 이동하는데 거리거리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예쁜 카페, 레스토랑, 아기자기한 숍이 가득하며, 특히 리스본전망대와 에그타르트의 원조인 파스테이스 드 벨렘(Pastris de Belem) 식당은 모든 여행객이 추천하는 장소이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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