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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애틀 여행 세미나기업행사 유치, 컨벤션 강화

시애틀 관광청이 지난 7일 크라운파크 호텔 서울에서 국내 여행 업계 관계자 및 업계지를 초청해 ‘2017 시애틀 여행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세미나에는 시애틀관광청본청의 한국 시장 담당자인 마커스카니가 방한해 시애틀 추천 관광지, 주요 여행 정보 및 신규 사업 개발 소식을 직접 소개했다. 특히 내년 3월 시애틀 현지 파트너사가 참여하는 첫 시애틀 관광청세일즈 미션 계획을 발표하며 한국 시장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커스카니 매니저는 “시애틀로 입국하는 해외 관광객수요는 매년 꾸준한 성장세에 있으며,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현재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의 신규 국제선 터미널을 건립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기업 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컨벤션 시설과 호텔 등 총 6개 주요 관광 개발 프로젝트가 점진 시행될 예정이며, 시애틀관광청은 보다 많은 한국인 여행객들이 이 곳을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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