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한 새 보금자리
‘내일’을 향한 새 보금자리
  • 강태구 기자
  • 승인 2017.11.24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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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이전, 개별여행전문 입지강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개별여행전문으로 입지를 굳혀온 내일투어가 확장 이전했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서울 본사 직원 150여명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 할 수 있게 됐다. 1~4층까지는 사무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1층의 경우 안내 데스크를 마련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높였다.

이에 이진석 내일투어 대표는 “신사옥 이전과 함께 개별여행 전문그룹으로써의 새로운 도약을 맞이했다”라며 “향후 고객과의 소통은 물론 새로운 공간에서 직원들 간의 소통 강화에 힘쓰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소 :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길 43 내일투어 빌딩

문의 : 02-626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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