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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럭셔리 투어포시즌스 ‘프라이빗 제트’

포시즌스호텔앤드리조트가 ‘2019년 프라이빗 제트’의 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프라이빗제트 투어는 포시즌스에서 업계 최초로 선보인 최고급 호텔형 여객기 ‘프라이빗 제트’에 탑승해, 전 세계 주요 명소를 돌아보며 각 지역 포시즌스 호텔에 투숙하는 초럭셔리 세계 여행 패키지로, 2019년에는 중‧남미 주요 관광 명소를 돌아보는 ‘라틴 이스케이프’가 신설된다.

‘라틴 이스케이프’는 마이애미, 코스타리카, 아르헨티나 등 유럽과 남미의 문화가 이색적으로 결합된 중‧남미 주요 여행지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기간은 2019년 2월9일~24일 까지 총 16일간이다. 각 상품은 1인당 1억 5500만원 선에 판매되며, 항공료, 지상 교통비, 일정에 명시된 관광, 식비, 숙박 비용 일체가 포함된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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