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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항공 상품도 'A', 서비스도 'A'에듀케이션 세미나 개최 정보교류

아메리칸항공이 지난달 30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AA 에듀케이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석 아메리칸항공 한국 지사장을 비롯해, 60여명의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메리칸항공과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아메리칸항공은 현재 50개국 약 350개 지역에 하루 평균 약 6500회의 운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인천~댈러스 노선에 주 7회 직항편을 운항 중이다. 특히 2016년부터는 B787 드림라이너를 비롯해 최신 항공기들을 인도 받으면서, 올 초 인천~댈러스 노선에 B787-900 ‘드림라이너’를 도입한 바 있다. 뿐만아니라 아시아에서 미주지역으로 향하는 모든 장거리 노선에 최신기종을 투입, 평균 항공기령 ‘9.6’으로 미국 항공사 중 가장 적은 항공기령을 자랑하고 있다. 더불어 ‘ITI(International to International)’ 서비스를 통해 중남미를 비롯해 제 3국으로의 환승도 손쉬워졌다. 이에 윤은주 아메리칸항공 차장은 “댈러스‧포트워스공항에서는 수화물을 찾지 않고 21개의 다양한 도시로 ‘70분’ 내에 환승이 가능하다. 또한 각 터미널에서 2부마다 운영되는 ‘스카이링크 트레인’을 통해 원하는 터미널로 신속히 이동할 수 있다”며 “아메리칸항공과 댈러스‧포트워스공항은 ‘최고의 허브 공항’으로서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자동 출입국 서비스(APC)를 통해 까다로운 입국심사를 한국어 키오스크를 통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뿐만아니라, ‘원월드 GSC(Global Support Centers)’에서는 DFW 이원 구간 연결편이 있는 경우, 자동으로 연결편을 검색, 시간이 지연되면 ‘익스프레스 쿠폰’을 받아 출입국 통과 및 환승절차를 빠르게 패스 할 수 있다.

한편, 지난 9월 아메이칸항공 한국사무소 신임 지사장으로 선임된 이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 장은석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최대 항공사로 손꼽히는 아메리칸항공의 한국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맡게 돼 매우 기쁘다”며 “여행업계 파트너들과의 지속적인 협력 및 영업활동을 통해 더욱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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