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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확 뜬다···그래서 ‘High난’대륙의 스케일 압도적 관광지 소개

하이난여유발전위원회와 4개의 정부 기관, 3개의 항공사가 주최한 ‘2017 하이난 관광 설명회’가 지난달 28일 명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쉐라톤 산야 하이탕 베이 리조트, 소피텔 리만 리조트 산야부터 아시아 최대의 복합 휴양 리조트인 맹그로브 트리 리조트 월드 산야 베이, 해변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풀만 오션뷰 산야 베이 리조트 앤 스파. 마카오 크기의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미션 힐 하이커우까지 하이난 굴지의 호텔 대표들이 참석했다.

복잡한 기능과 범용성으로 관광객은 물론 여행사의 골치를 아프게 만들었던 골드카드가 대부분의 호텔에서 ‘식사를 하는 카드’로 영역이 축소됐다. 대신 원래 골드카드가 필요하던 수영장 , 키즈 클럽, 레이트 체크아웃 등은 고객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된다. 서비스는 늘리고, 가격은 줄였다.

까다로운 코스구성으로 입소문 난 미스틱 골프장과 8개의 정규홀, 2개의 스페셜홀로 구성된 라운딩의 천국 미션 힐 골프장의 소개도 차례대로 이뤄졌다. 8개의 홀을 마음대로 선택해 즐기는 미션 힐 골프장의 무제한 라운딩은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끌릴 만한 요소였다. 이밖에도 내년 중순 1차 오픈 예정인 디즈니테마 건설을 주도하고 있는 하이커우 장춘문화그룹도 함께 참여해 내년에 있을 하이난의 도약에 힘을 보탰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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