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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른 미국여행, 우리가 ‘스페셜리스트’‘USP 3기 졸업식’

미국관광청(Brand USA)이 지난달 29일 명동 알로프트 호텔에서 프로그램 참가자 및 미주 파트너사, 미디어 등 8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제3회 USA 스페셜리스트 졸업식’을 진행했다.

이번 졸업식은 미국관광청의 연간 교육 프로그램인 USA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 3기를 공식 종료하고, 이수자들에게 인증 상장을 수여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올해 USA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을 이수한 인원은 역대 최다 인원인 총 49명으로, 최우수 참가자 3명(▲내일투어 송경은 대리 ▲하나투어 정현종 대리 ▲하나투어 구본형 사원)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미국 여행상품권이 별도로 제공됐다. 또한 팸투어 동영상 제작 미션 우승팀 시상식도 함께, 팸투어 방문 지역이 포함된 여행 상품을 개발한 우수 여행사 직원에게도 프로모션 지원금 및 개별 상품권을 제공됐다.

최지훈 미국관광청 부장은 “올해 역대 최다 인원인 49명의 미국 전문가들을 배출하게 되어 매우 감회가 새롭고, 지금까지 배출된 미국 전문가들이 바로 미국 여행 시장 개발의 주역”이라며 “내년에는 보다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 도시에서도 USA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에 대거 등록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3기 USA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미주 파트너 사는 다음과 같다.

▲아메리칸항공 ▲에어캐나다 ▲델타항공 ▲싱가포르항공 ▲유나이티드항공 ▲캘리포니아관광청 ▲로스앤젤레스관광청 ▲샌프란시스코관광청 ▲하와이관광청 ▲네바다관광청 ▲라스베이거스관광청 ▲뉴욕관광청 ▲시애틀관광청 ▲알라모렌터카 ▲허츠렌터카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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