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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년 '참좋다'참좋은여행 추천 선상 해돋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말처럼 매일같이 뜨고 지는 익숙한 태양이지만, 새해를 알리는 ‘첫’ 일출은 우리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지난 1년을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금 새로운 1년을 살아갈 힘을 얻기 때문이다. 이와같은 이유로 새해가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보기위해 국내 ‘해돋이 명소’를 찾는다. 하지만 올해는 조금 특별한 방법으로 ‘해돋이’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참좋은여행이 추천하는 ‘선상 위에서의 특별한 해돋이’를 소개해 본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참좋은여행이 추천하는 해돋이 패키지는 ‘바다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거제도 해금강의 선상 일출과 제주도의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산방선 유람선 일출 두 가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여차 홍포 전망대 일몰과 바다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남해안 해금강 선상유람선 일출

‘바다의 금강산’ 거제도 해금강 선상 일출

먼저 ‘거제도 해금강 선상일출 패키지’는 2017년 마지막 태양이 지는 모습과 새해 첫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특별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거제도의 일몰 명소로 손꼽히는 ‘여차 홍포 전망대’에서의 일몰과 바다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남해안 해금강 선상유람선에서의 장엄한 일출을 볼 수 있다.

특히 해금강 일출은 사진작가들의 포토스팟으로도 유명할 만큼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뿐만아니라, 천년의 풍경을 간진한 ’전주 한옥마을‘에서의 전통 한옥과 다양한 먹거리를 즐겨 볼 수도 있다. 일정 중에는 회 정식과 생선 매운탕, 유기농 한식 뷔페 등 지역 별미식이 제공되며, 베테랑 전문가이드와 28인승 리무진 전용버스, 엄선된 특급 호텔이 포함돼 있다.

가격은 31만9000원부터.

제주도 최고의 절경으로 손꼽히는 산방산을 유람선으로 여행하며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일정

‘최고의 절경’ 산방선 유람선 일출

다음으로 ‘제주 산방산 유람선 해돋이 패키지’는 제주도 최고의 절경으로 손꼽히는 산방산을 유람선으로 여행하며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일정이다. 특히 따로 휴가를 내지 않고도 제주도를 알찬 일정으로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30일(토)에 출발하는 이번 일정은 368개의 제주에 있는 오름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수월봉’과 국내 최초 연(鳶)과 광물&화석 두가지의 테마로 이뤄진 박물관 ‘한울랜드’와 세계 최대의 수조를 갖춘 ‘아쿠아플라넷’, 승마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뿐만아니라, 1월1일 아침에는 유람선을 타고 송악산, 산방산, 형제산을 여행하며 해돋이를 보는 일정이다. 이 패키지 역시 돔베고기와 옥돔구이, 토종 돼지주물럭, 해물전골, 전복죽 등 풍성한 향토음식이 포함돼 여행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가격은 36만5000원부터.

문의 : 02-2188-4080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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