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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코리아 새 지사장 라이언 하이랜드

테일러메이드코리아가 신임 지사장으로 라이언 하이랜드(Ryan Hyland)를 선임했다.

라이언 하이랜드 지사장은 2013년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에 입사 후 멕시코 골프시장을 담당하며 라틴 아메리카를 비롯해 세계 각지의 골프 시장을 비교해 볼 때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멕시코를 최고의 골프 브랜드로 이끌었다. 2014년부터는 더 나아가 라틴 아메리카 전체 지역을 담당하며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골프 시장에서 넘버 1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유지하며 기업 인지도 및 성장에 기여했다.

또한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에 입사하기 전 텍사스 대학교 경영학 석사 과장을 이수하고 세일즈, 마케팅, 컨설팅 업계에 종사하며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로서의 능력을 쌓아왔으며, 10년이상의 풍부한 국제 경험을 겸비하고 있어 라이언 하이랜드 지사장은 전 세계 골프 시장에서 세 번째로 큰 아시아 지역의 테일러메이드 코리아의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이언 하이랜드 지사장은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팀과 우리의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모든 방면으로 테일러메이드 코리아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며 취임 포부를 전했다.

지난 1999년 국내에 진출한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는 설립 이후부터 골프용품 업계에 기술적인 혁신을 주도해 왔고, 최근 테일러메이드와 아디다스골프가 분리하게 되면서 테일러메이드 코리아는 라이언 하이랜드를 지사장으로 임명하여 골프 사업을 계속해서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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