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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골프클럽(SGC) 발리 골프 팸투어더블식스, 발리내셔널골프장, 사마베 케이브디너 등

“발리전문 마타하리가 행사를 하면 역시 다르구나!!!”

“발리의 황태자 진면목을 보았다. 친구며, 동료. 후배인 송 대표가 자랑스럽다”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발리에서 회장배골프대회 및 팸투어에 참석했던 서울골프클럽(SGC) 12명 회원들의 말이다.

여행사, 랜드사, 언론사로 구성된 서울골프클럽(SGC/회장 이순규)은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이순규회장을 비롯해 송기화 부회장, 유재구 운영위원장, 조남진 총무, 김영삼, 김홍집, 안진섭, 정의상, 최승수, 염정혜, 이춘화, 이혜경, 이영석 대표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 전지훈련 및 인도네시아 최고 명문 발리내셔널골프클럽에서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더블식스, 웨스틴조선호텔 등 특급호텔 인스펙션은 물론, 사마베호텔 총지배인인 초청으로 인도네시아의 유일한 동굴디너와 시상식, 1300m 고지에 위치한 한다라골프클럽에서 멋진 시간을 가졌다.

발리내셔널골프클럽의 아름다운 전경

23일 가루다항공과 대한항공편으로 발리에 도착한 SGC는 더블식스 세일즈이사를 비롯한 영업부 팀원과 홍보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더블식스 5층에 위치한 클럽라운지에서 미인군단의 대대적인 환영행사에 이어, 4층 바에서 멋진 디너와 함께 더블식스 팀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이순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물론, 송기화 대표의 파트너이만, 전 회원들을 뜨겁게 맞이해준 더블식스호텔 팀들에게 감사하다”며“아름다운 발리에서 멋진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4일 발리내셔널골프클럽에서 회원들은 누사두아비치에 멋지게 펼쳐진 명문골프장의 전경을 사진에 담기 위해 분주했고, 라운딩 후 발리내셔널골프클럽 총지배인은 전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오찬을 함께 했다.

대회 전 연습라운딩을 끝낸 회원들은 마사지 후, 누사두아 비치의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짐바란씨푸드로 발리의 저녁만찬을 즐기며 서로 돈독한 우정을 나눴다.

 

25일 SGC 회장배 골프대회에서는 조남진 대표가 우승을, 니어는 염정혜 대표, 롱기는 정의상 부사장, 메달은 최승수 이사가 차지했다.

골프대회 이후 회원들은 웨스틴호텔 인스펙션을 마치고, 만찬장 사마베호텔로 향했고, 케이브디너 장소까지 이동하며 석양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기에 분주했다.

대회 시상식 겸 디너는 송기화 대표의 25년 지기 사마베호텔 총지배인이 참석한 가운데 해변에 위치한 케이브(동굴)에서 최고의 만찬은 물론, 가수들의 아름다운 음악선율과 함께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케이브디너에 참석했던 전 회원들은 총지배인은 물론, 만찬을 지원한 요리사와 직원들에게 후한 팁과 선물을 전달했다.

염정혜 대표는 “송기화 대표의 오랜 친구인 사마베호텔 총지배인의 전 회원에 대한 배려는 자상하고, 한 식구처럼 편안하게 만찬을 즐길 수 있도록 함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마타하리가 발리 1등 여행사 인 것을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춘화 대표도 “여행사 동기인 송기화 대표가 지난 25년 동안 발리만을 고집하며, 외길인생을 걸어온 성과를 느끼게 해 준 팸투어였고, 그런 송 대표가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시상식 후 유재구 대표와 정의상 부사장의 멋진 기타연주와 함께한 ‘깜짝 공연’으로 축하 갈채를 받았다.

25일 발리에서 35km, 해발 1300m에 위치한 한다라골프클럽에서 마지막 라운딩 시간을 가진 회원들은 울루와뜨 해상사원 관광에 이어, 발리 한식당에서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 하고, 공항으로 향했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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