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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항공권 아직도 밀당중?올윈에어의 획기적 매칭 서비스

항공사와 여행사 모두가 Winner

해외여행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항공권’이다. 때문에 업계에서는 일년 365일 티켓을 놓고 항공사와 여행사는 ‘밀당중’이다. 최근 ‘단체 항공권, 원하는 가격보다 싸거나 같게’을 슬로건으로 등장한 올윈에어(ALLWIN AIR)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까닭이다.

이에 올윈에어는 지난 4일 강남 애비뉴 8번가에서 ‘매칭 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어캐나다 ▲에어인디아 ▲알리탈리아 ▲영국항공 ▲중화항공 ▲캐세이패시픽 ▲에미레이트항공 ▲에티하드 ▲홍콩항공 ▲일본항공 ▲폴란드항공 ▲말레이시아항공 ▲ANA항공 ▲필리핀항공 ▲콴타스항공 ▲카타르항공 ▲싱가포르항공 ▲터키항공 ▲홍콩익스프레스 ▲비엣젯항공 ▲세부퍼시픽 ▲제주항공 ▲아마데우스 등이 참석했다.

이정갑 올윈에어 대표는 “매칭서비스는 쉽게 말해 단체항공권이 필요한 여행사가 좌석 숫자나 가격을 입력하면 여러 항공사 중 조건에 부합하는 곳과 자동으로 연결해 주는 시스템이다.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채워지는 좌석이 아닌 판매에 난항을 겪은 좌석이 우리의 목표다. 11월 서비스 기간에 여행사당 평균적으로 53만원에 26석의 좌석을 신청받았다. 금액으로 따지면 대략 1300만원이다. 모바일 서비스도 준비중인 만큼, 앞으로 빈 좌석을 채우는 힘을 보여주겠다. 2018년 20만석 공급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인터파크투어에서 항공부문을 총괄했던 김수연 올윈웨어 본부장은 “항공사와 여행사 양쪽의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WinWin 모델로, 그룹좌석 거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B2B 플랫폼을 제공한다. 아마데우스를 기반으로 GDS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공급 중”이라며 “현재 항공사 42곳과 여행사 283곳이 가입돼 있다. 향후 LCC 비중을 늘려나갈 방침으로, 항공사 100곳이 참여하는 글로벌한 회사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54개국에서 특허 모델인 올윈웨어 그룹옥션도 신규취항이나 피크타임 이벤트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수 있다고 확신한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 문의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 02-503-0357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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