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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 ‘압도적 짜릿함’ 캐나다 겨울여행로키, 오로라, 나이아가라

롯데관광이 뽑은 BEST 겨울 여행지로 캐나다를 선정했다.

캐나다는 압도적인 풍경부터 기분을 짜릿하게 만드는 순간까지 경험 할 수 있는 오감만족 여행지다.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곳이지만, 특히 겨울이면 캐나다는 그 매력이 절정에 이른다.

▲동화 같은 풍경 속으로 ‘캐나다 로키’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로키는 캐나다 여행시 꼭 방문 해야 할 필수 코스다. 로키의 핵심이라 불리는 벤프와 에메랄드 빛 호수 레이크루이스는 산맥을 따라 쭉 뻗은 산과 나무와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마을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특히 로키의 4대 국립공원 중 하나인 쿠트니 국립공원에서는 상쾌한 공기와 함께 온천욕을 즐길 수 있으며, 캐나다 국영열차인 비아레일을 타고 빙하를 품은 로키의 절경을 마주할 수도 있다.

▲인생의 버킷리스트 ‘오로라 여행’

신의 영혼이라 불리는 오로라는 많은 사람들에게 일생에 한번 꼭 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로 꼽힌다. 캐나다에는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포인트가 두 곳이나 있다.

바로 유콘과 옐로나이프. 두 곳 모두 오로라를 볼 수 있는 확률이 높을 뿐 아니라, 접근성이 좋고, 관광 인프라가 발달돼 있어 오로라를 관측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유콘은 야생동물의 천국으로 다양한 야생동물을 만나 볼 수 있으며, 따뜻한 타키니 온천에서 오로라를 감상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옐로나이프는 세모난 움막 형태의 오로라 빌리지가 있어 오로라와 함께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개썰매와 스노우슈를 신고 숲속을 걷는 이색체험도 경험할 수 있다.

▲겨울에도 웅장한 ‘나이아가라’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히는 나이아가라.

겨울이면 폭포가 얼어 하나의 거대한 빙하가 돼 여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낸다. 폭포 뒤편으로 있는 터널을 따라 걸어 들어가면 앞에서 보는 폭포와는 다른 웅장하고 거대한 느낌의 나이아가라를 만날 수 있다.

롯데관광은 겨울방학과 설연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들을 위해 캐나다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쿠트니 일정까지 포함된 시애틀과 캐나다 상품은 매주 수요일 출발하며 상품가는 135만원부터. 벤쿠버와 유콘 오로라를 만날 수 있는 상품은 매주 월,화요일 출발하며 상품가는 302만3600원부터. 로키 비아레일 눈꽃열차와 동부 핵심 관광지를 여행 할 수 있는 상품은 매주 목요일 출발 350만5600원부터 판매된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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