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콘스탄스호텔그룹, 인도양의 흑진주 ‘잔지바르’콘스탄스 아이야나 호텔 1월 1일 그랜드오픈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은 몰디브, 모리셔스, 세이셸, 마다가스카르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총 7개 호텔에 이어 인도양의 흑진주라 불리는 잔지바르의 펨바섬에 8번째 호텔인 콘스탄스 아이야나 호텔을 지난 1일 그랜드 오픈했다.

펨바섬은 탄자니아 북동부에서 약 70km 떨어져 있는 섬으로 눈부신 백사장과 푸른 바다를 비롯해 때 묻지 않은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휴양지다.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 장 자끄 발레 CEO는 “콘스탄스 아이야나(Constance Aiyana)는 인도양의 대표 럭셔리 호텔 앤 리조트 브랜드로서 콘스탄스 호텔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새로운 목적지에서 남과 다른 특별한 여행경험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오픈 소감을 전했다.

총 30개의 비치 프론트 빌라를 갖춘 콘스탄스 아이야나 호텔은 펨바섬과 사랑에 빠진 정원사로 유명한 아쇼크 성쿠르(Ashok Sungku)를 비롯해 펨바섬의 장인들의 섬세하고 세심한 손길을 거쳐 탄생했다.

에메랄드 빛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평화로운 해변을 따라 지어졌으며 자연 환경을 배려하는 콘스탄스 호텔 그룹의 경영 철학에 따라 로컬 재료만을 이용해 건축됐다.

또한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가 추구하는 트루 바이 네이처(True by Nature)와 부합한 디자인으로 펨바섬만의 이국적이고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2015년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콘스탄스호텔, 리조트&골프의 모든 7개 브랜드가 여행자 리뷰 중 가장 높은 인지도와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호텔 및 서비스업체에 수여하는 우수인증을 5년 연속 수상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예약문의 : 김소라과장(srkim@meebang.co.kr) 02-775-1571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