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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KL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이전최신 시설로 고객 서비스↑, 혼란주의

에어프랑스와 KLM네덜란드항공이 오는 18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 승객들은 최첨단 제2여객터미널 이전으로 더욱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항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키오스크(KIOSK, 무인탑승수속기기) 및 셀프 백 드롭(Self Bag drop)기기 등 무인 자동화 서비스와 체크인, 보안검색 서비스를 확대해 빠른 탑승수속이 가능해졌다.

또한 탑승객의 초기 혼란을 막기 위해 다음달 18일까지 1개월 동안 SMS와 이메일로 제2터미널 안내를 진행하기 때문에 여행사에서는 꼭 승객의 연락처를 PNR에 입력해야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어프랑스 첫 운영 개시 항공편은 18일 이후 ▲인천에서 출발하는 AF267, AF5093 항공편, 18일 이후 ▲인천에 도착하는 AF264, AF5092 항공편(1월17일 파리 출발 항공편 포함)이다. 또한 KLM의 경우는 18일 이후 ▲인천에서 출발하는 KL200 항공편, 18일 이후 ▲인천에 도착하는 KL855, KL201 항공편이다. 더불어 대한항공 공동운항편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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