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행
롯데JTB, 항공권 사면 여행은 덤?비즈니스 가격으로 ‘동유럽 6국9일’

롯데그룹 여행기업 롯데제이티비가 아시아나 항공 왕복 비즈니스석, 월드 체인 특급호텔이 포함된 고품격 동유럽&발칸 6국 9일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동유럽&발칸 6국 9일 여행상품이 타사의 상품과 차별화된 점은 하늘 위의 호텔로 불리는 A380 아시아나 항공 왕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는 상품이라는 것이다.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데 있어 가장 걸림돌인 왕복 24시간의 긴 이동시간을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보낼 수 있다. 거기에 더해 일정 중 월드 체인 특급호텔에서 1박이 포함돼 있다.

유럽 왕복 비즈니스석과 월드 체인 특급호텔이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300만원 초반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이 상품을 주목해야 될 또 다른 이유이다. 비즈니스 왕복 항공권의 가격이 평균적으로 약 300만원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항공권 가격만 지불하고 동유럽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동유럽 여행의 필수 코스로 불리는 프라하&부다페스트 야경과 숨겨진 비경으로 유명한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이 일정에 포함되어 있는 등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 등재 관광지구 7곳을 방문한다. 송어요리, 굴라쉬, 슈니첼 등 현지에서 제공되는 5대 특식과 대형버스, 전문 인솔자, 개인용 수신기 등 여행객들을 위한 먹거리와 편의에도 신경을 썼다.

문의 : 02-6313-8082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태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