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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 스위스 ‘어게인’ 노홍철체르마티를 찾은 'Swiss Friends'

2018년 스위스 홍보대사인 'Swiss Friends'로 위촉된 노홍철 스위스 홍보대사가 스위스정부관광청의 초청으로 지난 9일 스위스 땅을 밟았다. 취리히에서 체르마트까지 이동하는 중 발생한 폭설이 많은 관광객들의 발을 묶은 가운데, 유일한 이동 수단이었던 헬기를 타고 체르마트를 찾은 노홍철 스위스 홍보대사는 현지의 안전하고 신속한 조치로 무사히 여행을 이어갈 수 있었다. 수넥가 전망대에서 눈썰매를 타고, 체르보 리조트의 레스토랑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체르마트의 낭만적인 설경을 감상하며, 노홍철 홍보대사는 “찾아올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는 것 같다” 며 “얼른 한국으로 돌아가 많은 분들에게 생생한 스위스의 경험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스위스관광청 관계자는 “체르마트에서의 여행을 안전하게 마치고, 스파로 유명한 마을 로이커바트에서 폭설에 꽁꽁 언 몸을 따끈하게 녹일 계획이다”라고 일정을 밝혔다.

노홍철 스위스 홍보대사와 스위스관광청관계자들은 오는 16일, 일주일간의 스위스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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