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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최고급 콜라보크리스찬루부탱 패키지로 고급화

만다린 오리엔탈 그룹의 셀러브리티 팬이자 프랑스 디자이너 크리스찬 루부탱이 발렌타이 데이의 달 2월을 맞아 만다린 오리엔탈 파리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만다린 오리엔탈 파리는 크리스찬 루부탱 매니큐어 체험을 제공하는 유일한 프랑스의 호텔로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여 로맨틱한 숙박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는 2월 ‘비 마이 파리지앵 발렌타인 바이 크리스찬 루부탱 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뷰티 상품을 제공하며, 고급 브랜드인 크리스찬 루부탱 파리 뷰티 부티크에서 립과 아이 메이크업을 시연 받아 볼 수 있다.

‘비 마이 파리지앵 발렌타인 바이 크리스찬 루부탱’ 패키지에는 조식, 크리스찬 루부탱 매니큐어 서비스(1시간, 객실 내에서 진행), 크리스찬 루부탱 파리 보떼 부티그에서의 립 앤 아이 체험, 루이 로드레 샴페인 1병과 초콜릿 단과류 셀렉션, 크리스찬 루부탱 화장품 3종이 포함 되며, 객실 가능여부에 따라 체크인 시 업그레이드, 얼리체크인, 레이트 체크아웃(4시)이 추가로 적용된다. 패키지는 2018년 2월 한 달간 진행되며, 최소 2박 숙박 기준 2인 1실 이용 시 가능하다. 1박당 1245유로부터이며 객실 타입, 날짜 등에 따라 상이하게 적용된다.

만다린 오리엔탈 파리의 스파 시설, 더 스파에서도 2월 한 달 간 커플을 위한 스파 트리트먼트 ‘트리트포 투 (Treat for Two)를 선보인다. 양초와 꽃으로 장식된 프라이빗한 분위기의 스파 스위트에서 80분 간의 의 바디 트리트먼트 또는 페이스 트리트먼트 중 선택할 수 있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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