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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살아있다2017년 10월 여행사 유치‧송출 통계

아웃바운드 인원 143만8278명 기록

10년 이상 존속 여행사 96.6% 차지

인바운드 전년동월 대비 64.4% 감소

 

한국여행업협회가 작성한 ‘2017년 10월 여행사 국제관광객 유치‧송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아웃바운드 인원은 143만8278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별 내국인 송출인원을 살펴보면 패키지 상품은 ▲일반패키지 69만541명(48.0%) ▲인센티브 4만3030명(3.0%) ▲비즈니스 2만884명(1.5%) ▲교육여행 138명(0.0%)이었다. 단품상품(패키지, 에어텔을 이용하지 않는 개별 여행객 대상 상품)의 경우 68만3685명(47.5%)이었다.

국제선 티켓 판매실적은 136만9778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7.4% 증가했으며 항공권 136만5598명(99.7%), 선박권 4180명(0.3%)을 기록했다.

목적지별 항공권 판매실적은 일본 36만1242명(26.5%), 중국 21만2088명(15.5%), 베트남 12만6866명(9.3%), 유럽 12만3670명(9.1%), 미주 8만6668명(6.3%), 태국 8만6183명(6.3%), 필리핀 7만5568명(5.5%), 대양주 6만3289명(4.6%), 대만 5만3749명(3.9%), 홍콩 4만9088명(3.6%), 아시아 기타 4만5281명(3.3%), 말레이시아 2만7660명(2.0%), 싱가포르 2만5119명(1.8%), 인도네시아 1만3285명(1.0%), 중동 6782명(0.5%), 인도 6684명(0.5%), 아프리카 2376명(0.2%) 순이었다.

여행사 존속기간별로는 5년 미만 1만9365명(1.4%), 5년~10년 미만 2만9328명(2.0%), 10년 이상이 138만9585명(96.6%)으로 나타났고 모바일 콘텐츠 보유여부별로는 보유한 경우가 134만7469명(93.7%)으로 단연 많았다.

인바운드 통계를 살펴보면 외국인 유치인원은 17만5475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64.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성별은 남자 6만6418명(43%), 여자 8만9219명(57%)이었다.

이중 패키지 상품은 일반패키지 14만790명(80.2%), 인센티브 1만2573명(7.2%), 비즈니스 1263명(0.7%), 교육여행 1011명(0.6%)이었고 단품상품은 숙박 1만1955명(6.8%), 국내교통 3916명(3.0%), 환승관광 3967명(2.3%)으로 조사됐다.

방문목적별 일반패키지 상품 유형으로는 ▲자연/풍경 7만1472명(50.8%) ▲문화/역사 4만8141명(34.2%) ▲안보관광 9620명(6.8%) ▲크루즈관광 6722명(4.8%) ▲스포츠/레저 4756명(3.4%) ▲의료관광 79명(0.1%) 순으로 나타났다.

유치 국가별로는 일본이 5만9725명(38.4%)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대만 2만884명(13.4%), 베트남 1만9054명(12.2%), 홍콩 1만2329명(7.9%), 미국 6688명(4.3%), 말레이시아 5989명(3.8%), 중국 5723명(3.1%), 태국 3524명(2.3%), 호주 3315명(3.0%), 필리핀 3214명(2.1%), 인도네시아 3105명(2.0%), 싱가포르 3055명(2.0%), 기타국가 순이었다.

여행사 소재지별로는 서울이 17만2873명(98.5%)으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여행사 존속기간별로 살펴보면 5년 미만 4만3342명(25%), 5년~10년 미만 3만9952명(23%), 10년 이상이 9만2181명(53%)이었다.

모바일 콘텐츠 보유여부별로는 보유업체가 4만2238명(24%)인 반면 미보유업체가 13만3237명(76%)을 유치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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