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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서 만나는 ‘평창’한진관광, 개막 막바지…홍보 박차

한진관광이 올림픽 성공적 개최를 위해 대대적 홍보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메가박스는 이달 15일까지, 롯데시네마는 이달 내내 영화관 내 스크린에서 평창 올림픽 광고를 실시한다.

'마음이 기억하는 여행'이라는 한진관광 슬로건을 담은 광고는 2가지 버전으로 각 15초씩 총 30초 동안 상영된다. 낱말퍼즐, 숨은 그림 찾기, 타로카드, 미로 찾기 등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보는 이들의 관심을 끈다. 한진관광이 진행하는 각 테마여행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2가지 내용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한진관광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한항공과 연계해 직원들의 응원 릴레이 영상을 SNS에 게시하며 여러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동욱 기자  kd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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