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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항공 초특가 '여행사 컴 15만 원'3월 8일 출발 VIP 사이판 라오라오베이C.C 108홀

해외골프전문 리더스항공(대표 성종진)이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3월 8일, 단 1회 출발하는 3박5일 ‘VIP 사이판 라오라오베이C.C 108홀’ 상품을 출시, 선착순으로 80명만 모집한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3월8일 오후 8시20분 출발, 사이판에 다음날 새벽 1시40분 도착이며, 라오라오베이골프&리조트로 이동 후 투숙, 9일부터 11일까지는 오전 7시부터 이스트코스 18홀, 중식 후 웨스트코스 18홀 라운딩을 즐기고 11일 저녁식사를 마치고, 휴식을 취한 후에 11시30분 공항으로 이동, 12일 오전 6시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가격에는 아시아나항공 왕복항공료 및 TAX, 리조트(2인1실), 조/석식, 그린피, 전동카트, 미팅&샌딩, 해외여행자보험이 포함되며, 중식($25/회/인), 유류할증료, 개인 기타비용은 불포함이다.

‘라오라오베이 골프 &리조트’는 1991년 개장한 곳으로, 호주의 ‘백상어’ 그렉노먼이 디자인한 골프장으로 일출과 일몰 풍경이 멋진 라오라오만에 접해있고 36홀이 동(East)과 서(West) 2개의 코스로 나뉘어져 있다.

‘라오라오’는 사이판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 위치해 있는 만큼,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골프장 중 하나로 꼽히며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가 잘 되어있다. 무엇보다 도전적인 홀, 아름다운 홀 등 각각의 독립성을 갖춘 홀을 갖추고 있으며 페어웨이는 넓고 평평한 곳도 있어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동(East) 코스는 전체적으로 바다와 절벽을 끼고 설계돼 도전의식을 고취시키며, 서(West) 코스는 남국의 정취를 한껏 자아내며 남성적인 홀로도 알려져 있다.

리조트 숙박시설은 최고의 6성급 호텔로 모든 객실이 전면 오션뷰로 펼쳐져 있으며, 레스토랑은 한국인 쉐프가 있어 한국인의 입맛에 맞으며 장기 투숙이 많은 회원들의 까다로운 입맛도 세심하게 관리해 맞춰낸다. 심지어 현지교민들도 식사만을 위해서도 들리는 곳이기도 하다.

로비에 컨시어지 데스크를 별도로 운영하여 개별 고객도 현지에서의 투어, 렌터카 및 모든 안내를 하고 있다. 리조트에 머무는 동안 새벽에 부쉬워킹(Bush Walking)도 가능한데 신선한 공기와 새소리를 들으며 West 코스 중 9홀 을 둘레길처럼 산책할 수 있는 곳으로 연인들과 손잡고 걷거나 가족끼리 가벼운 산보도 가능하다.

문의 : 리더스항공 02-722-0744(이선숙 주임, 김동근 과장)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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