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포토뉴스
서울시관광협회 “웰컴 서울리즈 데이”서울 환대서포터즈 3기, 관광 활성화 기대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는 서울시와 함께 지난 5일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과 종로구 종로서적 광장에서 ‘2018 웰컴 서울리즈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2018 웰컴 서울리즈 데이’는 지난 한해 서울 곳곳에 환대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서울 환대서포터즈(서울리즈) 2기(60명)의 수료식과 함께 2018년 서울의 환대분위기 조성과 환대의식 전파를 위해 활동할 3기(50명)의 발대식이 진행됐다.

3.5: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서울 환대서포터즈 3기는 오는 6월까지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환대실천사업에 참여, 서울관광 활성화를 위한 오프라인 환대이벤트 진행과 SNS, 블로그 등의 온라인 활동을 통해 관광업계 및 서울 시민들에게 환대의식을 전파하고, 서울관광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18 웰컴 서울리즈 데이’에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환대서포터즈, 일반 시민들이 함께하는 공감토크쇼를 진행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외국인이 들려주는 서울관광’이라는 주제로 종로구 종로서적 앞 광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환대서포터즈를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외국인이 생각하는 서울 관광의 현주소와 앞으로 나아갈 점을 얘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상근 부회장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3기 서울 환대 서포터즈가 지난해 1기와 2기가 서울 곳곳을 누비며 서울 관광에 힘을 불어넣어 많은 호응과 감동을 남긴 것처럼,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같은 국가적인 관광 성수기를 대비해 더욱 발전된 환대실천을 전파하는 활약을 기대한다. 이를 위해 협회는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